매거진

스타일 가이드 · 2026. 10. 4.
카페에 미드센추리를 들이는 다섯 가지 방법
다리가 보이는 의자, 짙은 원목, 둥근 유리 조명. 오래 머물고 싶은 카페를 만드는 미드센추리의 문법을 오브제로 정리했다.

스타일 가이드 · 2026. 10. 2.
오늘의 사랑방, 한국 모던 오브제 여섯
낮은 가구, 흰 달항아리, 옻칠의 깊은 색. 조선의 사랑방을 지금의 공간으로 옮겨 온 국내 브랜드의 오브제를 골랐다.

오브제 이야기 · 2026. 9. 30.
작업등의 계보, 공장에서 책상까지
작업장을 위해 태어난 조명이 어떻게 집과 카페의 고전이 됐을까. 관절과 원통 갓, 금속의 단단함을 따라가 본다.

소재 · 2026. 9. 27.
옻칠, 검정과 주홍 너머
오랫동안 검고 붉었던 옻칠기에 새로운 색과 질감이 더해지고 있다. 하르타와 채율, 광주요의 협업작으로 지금의 옻칠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