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78곳
공원컴퍼니
GONGONE
한국 · 2020년 설립 · 오브제 9
공원컴퍼니(GONGONE)는 2020년 5월에 문을 연 가구 브랜드다. 이름은 빈티지 가구로 꾸민 카페 '공원 커피 로스터리'에서 왔다.
테이블 5 · 좌석 4
광주요
Kwangjuyo
한국 · 1963년 설립 · 오브제 8
광주요는 1963년 광효 조소수 선생이 경기도 이천에 세운 도자 브랜드다. 일본에서 귀하게 대접받는 우리 도자기가 정작 고국에서는 홀대받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그는, 조선 왕실에 진상하던 그릇을 굽던 광주 관요의 끊긴 맥을 잇겠다는 뜻으로 가마를 열었다.
트레이·볼 4 · 세라믹 오브제 3 · 화병 1
누누
NOUNOU
한국 · 오브제 6
누누는 프랑스의 아티스트 장 줄리앙과 서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허재가 함께 만든 브랜드다. 런던에서 작업실을 함께 쓰던 두 사람은 2016년 허재가 한국으로 돌아온 뒤 다시 손을 잡았고, 공항에서 이 협업을 서울에 기반한 공동 브랜드로 키우자고 약속했다.
텍스타일 4 · 오브제 2
라문
RAMUN
한국 · 오브제 6
라문(RAMUN)은 빛에 관한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그의 손자의 대화에서 출발한 국내 조명 브랜드다. 가족의 눈 건강과 행운을 바라는 마음을 조명에 담았다.
테이블 조명 6
레어로우
RARERAW
한국 · 2014년 설립 · 오브제 21
레어로우는 미국에서 공간 디자인을 공부한 양윤선 대표가 2014년 2월에 시작한 가구 브랜드다. 이름은 ‘보기 드문(Rare)’과 ‘날것 그대로의(Raw)’를 합친 말이다. 철이라는 재료를 집 안으로 들이는 방식을 꾸준히 실험해 왔다.
수납·공간 구성 7 · 오브제 5 · 테이블 5
메이크어포터리
MAKE.A.POTTERY
한국 · 오브제 3
메이크어포터리(MAKE.A.POTTERY)는 주문을 받은 뒤 하나하나 손으로 빚는 한국의 도자 브랜드다.
캔들·홀더 2 · 세라믹 오브제 1
무자기
MUJAGI
한국 · 오브제 1
무자기(MUJAGI)는 장식과 과장을 덜어 생활에 자연스럽게 섞이는 물건을 만드는 한국의 도자 브랜드다. 물건이 쓰일 장면을 먼저 떠올리고, 오래 쓰는 동안 애착이 쌓이기를 바란다.
화병 1
빌라레코드
VILLA RECORD
한국 · 오브제 20
빌라레코드(VILLA RECORDS)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의 가치를 높이는 가구를 만드는 한국 브랜드다.
좌석 11 · 테이블 6 · 수납·공간 구성 2
소일베이커
SOILBAKER
한국 · 2015년 설립 · 오브제 1
소일베이커(SOILBAKER)는 산업 디자이너 양혜린이 2015년에 세운 도자 브랜드다.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일을 돕는 그릇을 만들기 위해 도예와 디자인, 요리의 눈을 함께 쓴다.
화병 1
스탠다드에이
Standard.a
한국 · 오브제 29
스탠다드에이(Standard.a)는 목수이자 가구 디자이너 류윤하와 목수 김승일이 시작한 가구 스튜디오다. 공식 소개는 2011년을 시작으로 적고, 인디하우스라는 이름을 거쳐 스탠다드에이로 새로 출발했다.
좌석 10 · 테이블 10 · 수납·공간 구성 9
아고
AGO
한국 · 2019년 설립 · 오브제 29
아고(AGO)는 조명 유통을 해 온 이우복과 산업 디자이너 유화성이 서울에서 세운 조명 브랜드다. 2019년 9월 파리 메종&오브제에서 첫 컬렉션을 공개하며 시작했다.
펜던트 13 · 벽 조명 6 · 플로어 조명 4
알로소
Alloso
한국 · 2018년 설립 · 오브제 23
알로소(Alloso)는 2018년 서울에서 시작한 소파 브랜드다. 집과 사람의 생활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새로운 일상의 모습을 제안한다.
좌석 15 · 수납·공간 구성 4 · 테이블 3
오블리크테이블
Oblique Table
한국 · 2013년 설립 · 오브제 20
오블리크테이블(Oblique Table)은 2013년에 시작한 한국의 가구 브랜드다.
테이블 11 · 좌석 8 · 수납·공간 구성 1
오어스
OWUS
한국 · 오브제 5
오어스(OWUS)는 디자이너 이주영이 서울에서 이끄는 수납 가구 브랜드다. 이미 아름다운 생활을 감추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수납·공간 구성 4 · 조명 1
웜그레이테일
WARMGREY TAIL
한국 · 2015년 설립 · 오브제 7
웜그레이테일(WARMGREY TAIL)은 일러스트레이터 김한걸과 아트 디렉터 이현아가 2015년 서울에서 세운 브랜드다. 도시에 살며 자연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바탕으로 한 생활용품을 만든다.
러그 4 · 블랭킷·스로우 3
위키노
WEKINO
한국 · 2014년 설립 · 오브제 29
위키노(WEKINO)는 지은숙과 김수진이 2014년에 시작한 서울의 가구 브랜드다. 가구의 형태와 색, 공간의 여백으로 저마다의 취향이 드러나는 생활 장면을 제안한다.
좌석 16 · 수납·공간 구성 6 · 테이블 6
이도
YIDO
한국 · 1990년 설립 · 오브제 19
이도는 도예 1세대 작가 이윤신이 1990년에 세운 생활 자기 브랜드다. 가장 편하게 쓸 수 있어야 할 그릇이 정작 사람들의 식탁에서 외면받는 현실이 안타까웠던 그는, 작가의 작품과 공장의 그릇 사이에 놓인 빈자리를 채우기로 했다.
화병 13 · 플랜터 4 · 캔들·홀더 1
이스턴에디션
Eastern Edition
한국 · 오브제 31
이스턴에디션은 디자이너 양태오를 중심으로 임대선, 홍혁진 대표가 함께 시작한 가구 브랜드다. 2022년 서울 청담동에 첫 매장을 열었다. 양태오는 2011년 북촌에 태오양스튜디오를 열고 전통과 지역성을 다시 발견해 동시대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해 왔다.
좌석 12 · 테이블 10 · 조명 4
일광전구
ILKW
한국 · 1962년 설립 · 오브제 19
일광전구는 1962년부터 백열전구를 만들어 온 회사다. 환경 규제로 백열전구가 사라져 가던 2000년대에도 산업용과 장식용 전구로 방향을 바꾸며 버텼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백열전구를 생산하는 회사로 남았다.
테이블 조명 9 · 펜던트 3 · 플로어 조명 2
잭슨카멜레온
Jackson Chameleon
한국 · 2014년 설립 · 오브제 23
잭슨카멜레온(Jackson Chameleon)은 2014년에 문을 연 한국의 가구 브랜드다.
좌석 12 · 테이블 6 · 조명 3
채율
CHEYUL
한국 · 2008년 설립 · 오브제 21
채율은 2008년 이정은 대표가 세운 공예 브랜드다. 불교 미술을 전공하며 한국의 전통 색에 관심을 키운 그는, 그 색을 오늘의 생활 안으로 들이는 길을 찾았다. 브랜드 이름 채율(彩律)에는 ‘전통의 색을 다스린다’는 뜻이 담겼다.
오브제 10 · 테이블 6 · 수납·공간 구성 3
카레클린트
KAAREKLINT
한국 · 2010년 설립 · 오브제 29
카레클린트(KAAREKLINT)는 가구 디자인과 목공예를 전공한 디자이너 세 사람이 2010년 서울에서 시작한 원목 가구 브랜드다. 오래 쓰는 가구를 위해 느린 생활 방식과 원목의 기본 가치를 지향한다.
좌석 19 · 테이블 10
키티버니포니
kittybunnypony
한국 · 2008년 설립 · 오브제 1
키티버니포니(kittybunnypony)는 2008년 서울에서 시작한 패브릭 브랜드다. 무늬와 색으로 평범한 생활에 즐거움과 활기를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그 1
프랭크앵글
FrankAngle
한국 · 오브제 10
프랭크앵글(FrankAngle)은 월넛 원목과 금속, 유리로 의자와 테이블, 조명을 만드는 국내 가구 브랜드다. 2025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앞두고 디자인 매체 디자인원티드가 주목할 가구 브랜드로 소개했다.
좌석 5 · 테이블 3 · 수납·공간 구성 1
플랫포인트
FLAT POINT
한국 · 오브제 20
플랫포인트(FLAT POINT)는 선과 면, 비례를 덜어 내어 일상 공간에 과장 없는 차이를 만드는 한국의 가구 브랜드다.
좌석 8 · 테이블 5 · 조명 3
하르타
Harta
한국 · 2019년 설립 · 오브제 8
하르타는 편소정 작가가 2019년에 세운 옻칠기 브랜드다. 편소정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금속공예와 동양화를 함께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2018년 문화재수리기능자 칠장 자격을 얻었다.
테이블 5 · 오브제 3
Apparatus
미국 · 2012년 설립 · 오브제 41
어패러터스는 2012년 가브리엘 헨디파와 제러미 앤더슨이 시작한 조명 스튜디오다. 패션 디자이너였던 헨디파와 홍보 일을 하던 앤더슨은 로스앤젤레스의 새 집을 꾸미다가, 모던한 형태이면서도 재료에 세월과 불완전함이 깃든 조명을 찾지 못했다. 직접 만들기로 한 결과가 그해 뉴욕 ICFF에서 첫 컬렉션으로 공개됐다.
테이블 18 · 조명 18 · 좌석 4
Armadillo
호주 · 2009년 설립 · 오브제 20
아르마딜로(Armadillo)는 러그 디자이너 조디 프리드와 샐리 포타스트가 2009년에 세운 호주의 러그 브랜드다. 두 사람이 모든 컬렉션을 함께 구상하고 디자인한다.
러그 20
Audo Copenhagen
덴마크 · 2023년 설립 · 오브제 75
오도 코펜하겐은 2023년 6월, 두 덴마크 브랜드가 하나로 합쳐지며 태어났다. 한쪽은 1978년 시몬 한센이 코펜하겐에서 세운 철물 회사 ‘데니시 스틸 하우스’에서 출발해 아들 비아르네 한센과 손자 요아킴 코른벡 엥겔한센을 거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란 메뉴(MENU)였고, 다른 한쪽은 건축가 모옌스 라센과 플레밍 라센 형제의 디자인 유산을 지켜 온 바이 라센(by Lassen)이었다.
좌석 18 · 조명 16 · 오브제 16
Bert Frank
영국 · 2013년 설립 · 오브제 30
버트 프랭크는 애덤 예이츠와 로비 르웰린이 2013년 영국에서 세운 조명 브랜드다. 두 사람은 엔지니어링을 중심에 두고, 쓸모 있고 잘 만든 물건으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었다. 영국 제조업과 장인 기술에 대한 믿음, 그리고 금속 가공이 브랜드의 바탕이다.
펜던트 8 · 벽 조명 8 · 테이블 조명 6
Buster + Punch
영국 · 2013년 설립 · 오브제 9
버스터 + 펀치(Buster + Punch)는 건축가이자 산업 디자이너 마시모 버스터 미날레가 2013년에 시작한 런던 브랜드다. 그가 커스텀 모터사이클을 만들던 쇼디치의 차고가 출발점이다.
펜던트 5 · 벽 조명 2 · 포터블 조명 1
Case Furniture
영국 · 2005년 설립 · 오브제 42
케이스(Case Furniture)는 제품 디자이너 폴 뉴먼과 가구 회사 SCP의 설립자 셰리던 코클리가 2005년 런던에서 세운 브랜드다. 형태와 기능을 똑같이 중요하게 보고, 좋은 디자인은 더 많은 사람에게 닿아야 한다고 믿는다.
좌석 11 · 테이블 9 · 수납·공간 구성 6
Cedar & Moss
미국 · 2013년 설립 · 오브제 28
시더 앤 모스(Cedar & Moss)는 조명 디자이너 미셸 아로가 2013년에 세운 미국 조명 브랜드다. 브랜드보다 먼저 있었던 그의 2008년작 '아로 램프'는 콘크리트 받침에 입으로 분 오팔 유리를 얹은 조명이다.
펜던트 8 · 벽 조명 7 · 테이블 조명 7
Coil + Drift
미국 · 2016년 설립 · 오브제 22
코일 + 드리프트(Coil + Drift)는 현대무용수이자 안무가였던 존 소렌슨졸링크가 2016년에 시작한 가구·조명 스튜디오다. 첫 컬렉션으로 그해 뉴욕 ICFF에서 최고 신인 디자이너 편집자상을 받았다.
조명 15 · 좌석 3 · 오브제 2
Cold Picnic
미국 · 2010년 설립 · 오브제 20
콜드 피크닉(Cold Picnic)은 디자이너 피비 성과 피터 뷔어가 2010년에 시작한 직물 브랜드다. 두 사람이 집에서 하던 미술 프로젝트가 생활 직물 브랜드로 자랐다.
러그 12 · 블랭킷·스로우 8
Cuff Studio
미국 · 2008년 설립 · 오브제 18
커프 스튜디오(Cuff Studio)는 디자이너 웬디 슈워츠와 크리스티 벤더가 200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한 가구·조명 스튜디오다. 외부 투자 없이 운영하는 독립 회사이고, 팀 전원이 여성이다.
좌석 7 · 테이블 4 · 조명 4
Dowel Jones
호주 · 2014년 설립 · 오브제 27
다월 존스(Dowel Jones)는 디자이너 애덤 린치와 데일 하디먼이 2014년에 세운 호주 가구 브랜드다. 일상의 물건을 간결하게, 그러나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좌석 12 · 테이블 10 · 조명 4
Ellison Studios
호주 · 2017년 설립 · 오브제 27
엘리슨 스튜디오(Ellison Studios)는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이자 제품 디자이너 세라 엘리슨이 리 매큐언과 함께 2017년 시드니에서 시작한 가구 브랜드다. 처음 이름은 '세라 엘리슨'이었고, 2024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좌석 10 · 테이블 7 · 수납·공간 구성 3
ENOstudio
프랑스 · 2007년 설립 · 오브제 29
에노스튜디오(ENOstudio)는 트렌드 전문가 프랑수아 베르나르가 2007년 파리에서 시작한 조명·생활용품 브랜드다. 단순하고 시적인 형태로 시간이 지나도 남는 물건을 만든다는 것이 출발점이다.
조명 24 · 오브제 4 · 수납·공간 구성 1
ferm LIVING
덴마크 · 2005년 설립 · 오브제 76
펌 리빙은 그래픽 디자이너 트리네 안데르센이 2005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혼자 꾸린 디자인 사무실에서 시작됐다. 자기 집에 바를 마음에 드는 벽지를 찾지 못해 직접 그린 패턴이 첫 컬렉션이 되었고, 2006년부터 코펜하겐으로 옮겨 가구와 조명, 텍스타일까지 다루는 디자인 하우스로 자랐다.
오브제 21 · 좌석 16 · 조명 14
Frama
덴마크 · 2012년 설립 · 오브제 44
프라마는 닐스 스트뢰이어 크리스토퍼센이 2012년 코펜하겐에서 시작한 다학제 디자인 스튜디오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벼룩시장과 중고 상점을 돌며 오래된 화병과 나무 장식장에 마음을 빼앗겼던 기억이, 쉽게 낡지 않는 물건을 만들겠다는 지금의 태도로 이어졌다고 그는 말한다.
좌석 11 · 테이블 10 · 수납·공간 구성 8
Gejst
덴마크 · 2013년 설립 · 오브제 35
가이스트는 2013년 덴마크에서 시작한 디자인 브랜드다. 덴마크어로 ‘열정’을 뜻하는 이름처럼, 집 안의 물건을 대담하고 장난기 있게 바라보며 디자인을 보는 익숙한 방식을 흔들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오브제 14 · 조명 11 · 수납·공간 구성 6
Hawkins New York
미국 · 오브제 18
호킨스 뉴욕(Hawkins New York)은 비주얼 머천다이저 출신 디자이너 닉 블레인과 바이어이자 제품 개발자 폴 데놀리가 이끄는 뉴욕의 생활용품 브랜드다. 처음에는 다른 디자이너의 제품 생산을 돕다가 자체 디자인 중심으로 옮겨 왔다.
텍스타일 9 · 오브제 8 · 수납·공간 구성 1
Heath Ceramics
미국 · 1948년 설립 · 오브제 2
히스 세라믹스(Heath Ceramics)는 도예가 이디스 히스와 엔지니어 브라이언 히스가 1948년 캘리포니아 소살리토에서 시작한 도자 회사다. 그해 나온 '쿠프' 라인과 1955년의 '스튜디오 머그'가 지금도 만들어진다.
화병 1 · 캔들·홀더 1
Helle Mardahl
덴마크 · 2017년 설립 · 오브제 19
헬레 마달은 덴마크의 디자이너다.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공부한 뒤 패션과 순수미술 분야에서 일했고, 어린 시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 속 과자 가게를 꿈꾸던 기억을 유리로 옮기는 길을 찾았다. 2017년 코펜하겐으로 옮겨 헬레 마달 스튜디오를 열었다.
오브제 12 · 조명 7
Hollis+Morris
캐나다 · 2014년 설립 · 오브제 29
홀리스+모리스(Hollis+Morris)는 디자이너 미샤 쿠브레트가 2014년 토론토에서 세운 가구·조명 브랜드다.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재료의 성질이 드러나는 간결한 형태를 짓는다.
조명 12 · 좌석 7 · 테이블 6
In Common With
미국 · 2018년 설립 · 오브제 11
인 커먼 위드(In Common With)는 디자이너 펠리시아 훙과 닉 오젬바가 2018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세운 조명 스튜디오다. 이름처럼 예술가와 장인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전통 공예와 규모 있는 제조를 한자리에 잇는다.
천장 조명 5 · 펜던트 4 · 벽 조명 2
Jieldé
프랑스 · 1953년 설립 · 오브제 11
지엘데의 시작은 1950년, 리옹의 기계공 장루이 도메크가 자기 작업장에 쓸 튼튼한 조명을 찾다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직접 만들기로 한 데서 비롯됐다. 브랜드 이름은 그의 이니셜 J, L, D를 프랑스어로 읽은 소리다.
펜던트 5 · 플로어 조명 2 · 벽 조명 2
Jonathan Adler
미국 · 1993년 설립 · 오브제 55
조너선 애들러(Jonathan Adler)는 도예가이자 디자이너인 조너선 애들러가 1993년 뉴욕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그해 백화점 바니스가 그의 도자 컬렉션을 사들였고, 1998년 소호에 첫 매장을 열었다.
조명 14 · 테이블 11 · 오브제 10
Kalinko
영국 · 오브제 18
칼린코(Kalinko)는 소피 가르니에가 미얀마의 장인들과 함께 만드는 영국 홈웨어 브랜드다. 그는 2015년 양곤으로 옮겨 7년을 살았고, 지금도 현지 팀과 장인들을 찾아간다.
오브제 10 · 테이블 3 · 조명 3
Kristina Dam Studio
덴마크 · 2012년 설립 · 오브제 35
크리스티나 담 스튜디오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크리스티나 담이 2012년 1월 코펜하겐에 세웠다. 가구와 수납, 거울, 텍스타일, 조각과 오브제까지 다루지만, 모든 작업은 건축을 대하는 방식으로 형태와 재료를 다룬다는 한 가지 원칙에서 출발한다.
오브제 9 · 좌석 8 · 테이블 8
Lambert & Fils
캐나다 · 2010년 설립 · 오브제 28
람베르 에 피스는 사뮈엘 람베르가 2010년 몬트리올에 세운 조명 스튜디오다. 보비앙 거리의 작은 디자인 가게에서 시작했고, 이름 그대로 ‘람베르와 아들’이라는 뜻을 품는다. 어릴 때부터 도예가인 아버지가 작업실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며 자란 경험이, 손으로 만드는 디자인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졌다.
펜던트 8 · 플로어 조명 7 · 테이블 조명 6
Lawson-Fenning
미국 · 1997년 설립 · 오브제 45
로슨페닝(Lawson-Fenning)은 가구 디자이너이자 제작자인 글렌 로슨과 그랜트 페닝이 199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운 브랜드다. 캘리포니아의 자연과 공예 전통을 간결한 형태와 세심한 디테일로 잇는다.
좌석 18 · 테이블 11 · 수납·공간 구성 7
Layered
스웨덴 · 2015년 설립 · 오브제 5
레이어드(Layered)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말린 글레메가 2015년 스톡홀름에서 세운 러그 브랜드다. 예술과 문화의 표현을 매일 밟고 쓰는 손으로 만든 직물로 옮긴다.
러그 5
Le Klint
덴마크 · 1943년 설립 · 오브제 31
레 클린트의 이야기는 20세기 초, 건축가 P.V. 옌센클린트가 직접 만든 석유램프에 맞춰 종이 갓을 손으로 접으면서 시작된다. 일본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그는 곧은 주름에 90도로 꺾인 깃을 더하는 교차 주름 기법을 만들었고, 이 방법은 지금도 모든 레 클린트 조명을 정의한다.
플로어 조명 8 · 테이블 조명 8 · 펜던트 6
LYFA
덴마크 · 2020년 설립 · 오브제 19
리파(LYFA)는 1903년에 시작된 덴마크 조명 회사의 이름을 2020년에 다시 세운 브랜드다. 되살린 컬렉션은 그해 3daysofdesign 기간에 코펜하겐 레프스할레섬의 콜로니엔에서 처음 공개됐다.
펜던트 8 · 테이블 조명 5 · 벽 조명 5
Massproductions
스웨덴 · 2009년 설립 · 오브제 34
매스프로덕션스는 2009년 영국 디자이너 크리스 마틴과, 디자이너에서 제작자로 돌아선 스웨덴의 망누스 엘레베크가 함께 세운 가구 회사다. 두 사람은 1990년대 후반 이케아에서 함께 일하며 처음 만났다.
좌석 21 · 테이블 8 · 오브제 3
Mater
덴마크 · 2006년 설립 · 오브제 38
마테르는 헨리크 마르스트란이 2006년 코펜하겐에서 세운 디자인 브랜드다. 오래 쓰는 가구를 윤리적인 방식으로 만들고, 그것으로 세계의 디자인 애호가들이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좌석 16 · 테이블 14 · 조명 7
Matilda Goad & Co.
영국 · 오브제 17
마틸다 고드 앤 코(Matilda Goad & Co., 지금 이름은 MG&Co.)는 홈웨어 디자이너 마틸다 고드의 영국 브랜드다. 개성 있는 전등갓을 찾다가 직접 디자인한 라피아 '스캘럽' 갓이 브랜드의 출발점이 됐다.
조명 10 · 오브제 6 · 수납·공간 구성 1
MOEBE
덴마크 · 2014년 설립 · 오브제 18
무베(MOEBE)는 건축가 마르틴 데 니어고르 크리스텐센과 니컬러스 올드로이드, 가구 제작자 안데르스 탐스가 2014년 코펜하겐에서 세운 브랜드다.
좌석 5 · 테이블 5 · 조명 4
Nkuku
영국 · 2003년 설립 · 오브제 48
엔쿠쿠(Nkuku)는 알리 쿡과 알렉스 쿡이 2003년 영국 데번의 다팅턴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이름은 두 사람이 여행 중 지나간 잠비아의 마을에서 가져왔다. 처음 직접 디자인한 물건은 사진 앨범과 노트, 액자였다.
오브제 16 · 조명 10 · 좌석 8
Northern
노르웨이 · 2005년 설립 · 오브제 39
노던(Northern)은 2005년 오슬로에서 조명 회사 노던 라이팅으로 출발했다. 경영 컨설턴트 출신 디자이너 오베 로그네와 셰프이자 조명 디자이너 트론 스벤고르가 초기를 이끌었다.
조명 11 · 좌석 10 · 오브제 6
Nuura
덴마크 · 2017년 설립 · 오브제 19
누라는 2017년 나디아 라센, 페테르 외스테르베르, 소피 레페르가 함께 세운 덴마크 조명 브랜드다. 리드 디자이너인 소피 레페르는 덴마크 왕립예술원 건축학교를 졸업한 뒤 2003년부터 코펜하겐에서 조명 디자인 회사를 운영해 왔다.
펜던트 6 · 벽 조명 5 · 테이블 조명 3
Objects of Common Interest
그리스·미국 · 오브제 22
오브젝츠 오브 커먼 인터레스트는 엘레니 페탈로티와 레오니다스 트람푸키스가 아테네와 뉴욕 두 도시를 오가며 운영하는 스튜디오다. 두 사람은 건축 사무소 LOT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고, 컬럼비아 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가르친다. 스튜디오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 건축이 겹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좌석 11 · 테이블 6 · 오브제 4
Original BTC
영국 · 1990년 설립 · 오브제 23
오리지널 BTC(Original BTC)는 조명 디자이너 피터 볼스가 1990년에 세운 영국 조명 브랜드로, 옥스퍼드셔의 위트니에 자리한다. 영국의 제작 전통과 손기술 위에 오래 쓸 수 있는 조명을 짓는다.
벽 조명 6 · 플로어 조명 5 · 펜던트 4
Pholc
스웨덴 · 2015년 설립 · 오브제 21
폴크(Pholc)는 2015년 스웨덴 옌셰핑에서 마야 노르부리와 사무엘 노르부리가 세운 조명 브랜드다. 단순한 형태 안에 뚜렷한 개성을 담는다는 원칙 아래, 익숙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새로운 표현 사이를 오간다.
펜던트 8 · 벽 조명 6 · 테이블 조명 3
Pinch
영국 · 2004년 설립 · 오브제 28
핀치(Pinch)는 디자이너 러셀 핀치와 우나 배넌이 2004년 런던에서 세운 가구·조명 스튜디오다. 오래 쓰고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좌석 9 · 테이블 7 · 수납·공간 구성 5
Schoolhouse
미국 · 2003년 설립 · 오브제 72
스쿨하우스는 2003년 포틀랜드 출신의 브라이언 페어티가 세웠다. 오래된 집을 사서 고쳐 파는 일을 하던 그는 마음에 드는 유리 조명이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됐고, 뉴욕주 북부의 한 유리 공장에서 미국의 옛 학교 건물마다 달려 있던 유리 갓의 주물 틀을 사들였다. 회사 이름도 거기서 나왔다.
조명 19 · 테이블 15 · 텍스타일 14
Serax
벨기에 · 1986년 설립 · 오브제 28
세락스(Serax)는 1986년 세르주 반 덴 보스허와 악설 반 덴 보스허가 벨기에 콘티흐에서 세운 디자인 브랜드다. 테이블 위의 그릇에서 조명과 가구까지, 매일 손에 닿는 물건을 만든다.
오브제 8 · 좌석 7 · 조명 7
Sophie Lou Jacobsen
미국 · 2019년 설립 · 오브제 26
소피 루 제이컵슨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랑스계 미국인 디자이너로, 2019년 일상에서 쓰는 물건에 집중하는 스튜디오를 열었다. 주재료는 유리다. 그는 물건과 쓰는 사람 사이의 관계, 그리고 작은 일상의 의식을 조금 비틀어 기분을 바꾸는 방법을 탐구한다.
오브제 13 · 조명 13
Studio Henry Wilson
호주 · 2012년 설립 · 오브제 24
스튜디오 헨리 윌슨(Studio Henry Wilson)은 가구·산업 디자이너 헨리 윌슨이 2012년에 연 호주의 스튜디오다. 형태와 기능을 앞에 두면서도, 손으로 만든 물건의 불완전한 아름다움과 저마다의 정서를 남기려 한다.
오브제 11 · 조명 8 · 수납·공간 구성 5
TIPTOE
프랑스 · 2015년 설립 · 오브제 15
팁토(TIPTOE)는 마티외 부르조와 뱅상 케사다가 2015년에 시작한 프랑스 가구 브랜드다. 어떤 상판에든 물려 테이블을 만드는 색색의 클램프식 다리가 첫 제품이었다.
좌석 7 · 수납·공간 구성 4 · 테이블 4
UMAGE
덴마크 · 2008년 설립 · 오브제 39
우마게(UMAGE)는 야코브 난네스타와 독학 디자이너 쇠렌 라운 크리스텐센이 2008년 코펜하겐에서 세운 브랜드다. 덴마크어로 '애쓰다'는 뜻을 이름에 담았다.
조명 13 · 좌석 11 · 테이블 8
Vaarnii
핀란드 · 2021년 설립 · 오브제 19
바르니는 2021년 안티 히르보넨과 미클루 실반토가 헬싱키에서 시작한 가구 브랜드다. 스스로를 ‘잔혹하게 핀란드적’이라고 부르는 이들은 핀란드에서 가장 흔한 나무인 구주소나무, 그중에서도 천천히 자라 결이 촘촘한 FSC 인증 목재만으로 가구를 만든다.
좌석 7 · 조명 4 · 테이블 4
valerie_objects
벨기에 · 2015년 설립 · 오브제 32
발레리 오브젝츠는 2015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악셀 반 덴 보셰와 아트 디렉터 베를레 베네스가 시작한 디자인 레이블이다. 베네스는 같은 도시에서 갤러리 ‘발레리 트란’을 운영해 온 사람으로, 레이블 역시 갤러리처럼 작가를 고르고 그들의 언어를 물건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일한다.
조명 13 · 좌석 8 · 테이블 5
Verpan
덴마크 · 2003년 설립 · 오브제 34
베르판은 베르너 판톤의 가구와 조명을 다시 만들기 위해 2003년 덴마크에서 세워진 회사다. 판톤의 부인 마리안 판톤이 관리해 온 유산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그가 남긴 방대한 작업 가운데 많은 수의 제작 권리를 넘겨받았다.
좌석 14 · 조명 13 · 수납·공간 구성 4
Warm Nordic
덴마크 · 2018년 설립 · 오브제 32
웜 노르딕(Warm Nordic)은 프란츠 롱이가 이끄는 덴마크 브랜드로, 2018년 스톡홀름 가구 박람회에서 고전 디자인과 현대 디자인을 나란히 놓은 첫 컬렉션으로 문을 열었다.
좌석 14 · 조명 11 · 테이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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