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소(Alloso)는 2018년 서울에서 시작한 소파 브랜드다. 집과 사람의 생활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새로운 일상의 모습을 제안한다.
색과 디자인이 주는 감각적인 경험으로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익숙한 공간에서 새로운 영감을 찾게 하려 한다.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뚜따', 클라우디오 벨리니의 '케렌시아', 데소르모-카레트 스튜디오의 '엘머'처럼 해외 디자이너와 함께 만든 소파가 대표작이다.
엘머, 사티, 케렌시아가 iF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다. 2022년 첫 전시 'Inspired Lazybones'에서는 소파를 만들고 남은 가죽을 관객의 콜라주를 엮는 끈으로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