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린넨 갓을 사용한 스미스 월램프다.
브랜드 — BITHOME
빛홈(BITHOME)은 2014년에 시작한 한국 조명 디자인 스튜디오다. 조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일상에 온기를 더한다고 보고,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형태를 만든다.
숙련된 제조 기술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린넨 갓을 씌운 'SMITH LINEN'과 'B-BASE LINEN', 'JIAN', 'MONSIEUR'가 대표작이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환영홀 리모델링에서 조명을 만들고 설치했고, 영화 〈헤어질 결심〉의 조명 스타일링에도 참여했다.
BITHOME의 다른 오브제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