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라믹(MERR)은 도예 작가 이승윤이 서울에서 운영하는 도자 브랜드다.
자연에서 발견한 형태와 결, 빛과 그림자를 일상의 도자 기물로 옮기고, 공간에서 함께 쓰는 기물로 쉼과 평온을 전하려 한다. 바다의 파도가 만드는 흰 거품에서 착안해 유약을 개발했다.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제품 정보와 사진은 각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온 샘플이며, 스타일 분류는 검수 전입니다.

메르세라믹(MERR)은 도예 작가 이승윤이 서울에서 운영하는 도자 브랜드다.
자연에서 발견한 형태와 결, 빛과 그림자를 일상의 도자 기물로 옮기고, 공간에서 함께 쓰는 기물로 쉼과 평온을 전하려 한다. 바다의 파도가 만드는 흰 거품에서 착안해 유약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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