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씨(2UC)는 가구 디자이너 권광훈이 2019년 '2nd universe'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21년에 지금 이름으로 바꾼 한국 가구 브랜드다.
가구가 실제 집에서 주변 물건과 어떻게 어울리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새 제품은 디자이너가 집에서 먼저 써 보며 비례와 크기, 동선과 불편한 점을 고친 뒤에 내놓는다.
원목·MDF·HPL·국산 스틸을 섞어 쓰고, 원목에는 우레탄 도장을, 스틸에는 분체 도장을 한다. 2026년 9월에는 서울 우이동의 대표 집을 쇼룸으로 함께 쓰는 '쇼홈'이 매체에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