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Merge)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 문지혜가 만든 한국 오브제 브랜드다. 익숙한 재료와 사물을 뜻밖의 방식으로 엮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물건을 만든다.
대표작 '버블 머그'는 천을 꿰매 컵 모양으로 만든 패브릭 오브제다. 촉감과 솔기, 혼자 서는 구조를 시험하며 5~6개월 동안 개발했고, 쓰는 사람이 쓰임을 자유롭게 찾도록 했다.
첫 팝업은 서울 강동구의 원예숍 '서서히'에서 열어 버블 머그의 여러 쓰임을 보여 주었다.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제품 정보와 사진은 각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온 샘플이며, 스타일 분류는 검수 전입니다.

머지(Merge)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 문지혜가 만든 한국 오브제 브랜드다. 익숙한 재료와 사물을 뜻밖의 방식으로 엮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물건을 만든다.
대표작 '버블 머그'는 천을 꿰매 컵 모양으로 만든 패브릭 오브제다. 촉감과 솔기, 혼자 서는 구조를 시험하며 5~6개월 동안 개발했고, 쓰는 사람이 쓰임을 자유롭게 찾도록 했다.
첫 팝업은 서울 강동구의 원예숍 '서서히'에서 열어 버블 머그의 여러 쓰임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