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여섯 개의 펜던트를 단 천장 조명으로, 길이를 각각 조절해 금속 고리에 걸어 조각 같은 형태를 만든다.
브랜드 — Buster + Punch
버스터 + 펀치(Buster + Punch)는 건축가이자 산업 디자이너 마시모 버스터 미날레가 2013년에 시작한 런던 브랜드다. 그가 커스텀 모터사이클을 만들던 쇼디치의 차고가 출발점이다.
스위치나 손잡이처럼 평범한 기능 부품을 금속의 물성과 정밀한 디테일로 인상적인 실내 요소로 바꾸는 데서 시작했다. 런던의 패션과 음악, 서브컬처, 커스텀 모터사이클 문화가 영감의 원천이다.
통금속을 주조하고 정밀 가공하며, 금속을 손으로 돌려 성형하고 유리를 입으로 분다. 손에 잘 잡히도록 표면에 새긴 십자 무늬(크로스 널링)가 브랜드의 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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