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두 가지 유약을 겹쳐 시유해 영롱한 분위기를 내는 도자기 그릇으로, 누트 팀원이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시유 과정의 유약 흐름과 무늬, 색감이 그릇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브랜드 — NUT CERAMIC
누트세라믹(nutceramic)은 2020년에 시작한 한국 도자 브랜드다. 도예를 전공한 제작자들이 직접 만들고 자체 가마에서 1,250도로 굽는다.
안료를 섞은 색소지를 오래 반죽해 고른 색을 내고, 평범함과 독특함을 함께 담은 테이블웨어와 오브제를 만든다. 틀 없이 손으로 빚는 '해피 머그', 두 줄 사이에 엽서나 얇은 책을 꽂는 '누트 브릿지'가 잘 알려져 있다.
2023년 여름 무브먼트랩 한남에서 팝업 'nut home'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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