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브랜드 — Schoolhouse
스쿨하우스는 2003년 포틀랜드 출신의 브라이언 페어티가 세웠다. 오래된 집을 사서 고쳐 파는 일을 하던 그는 마음에 드는 유리 조명이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됐고, 뉴욕주 북부의 한 유리 공장에서 미국의 옛 학교 건물마다 달려 있던 유리 갓의 주물 틀을 사들였다. 회사 이름도 거기서 나왔다.
복원한 틀로 다시 만든 유리 조명에서 출발한 스쿨하우스는 점차 독자적인 조명과 가구, 하드웨어로 범위를 넓혔다. 제품은 포틀랜드의 백 년 된 벽돌 공장에서 디자인하고 조립해 내보낸다. 2021년에는 푸드52가 회사를 인수했다.
손에 익은 옛 물건의 비례를 지금의 생활에 맞게 다시 다듬는 것이 스쿨하우스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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