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면과 모달 자카드 원단 사이에 솜을 넣은 3중직 블랭킷으로, 북극곰 무늬를 넣었다.
브랜드 — WARMGREY TAIL
웜그레이테일(WARMGREY TAIL)은 일러스트레이터 김한걸과 아트 디렉터 이현아가 2015년 서울에서 세운 브랜드다. 도시에 살며 자연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바탕으로 한 생활용품을 만든다.
산과 바다, 식물과 동물을 그림으로 풀어 러그와 블랭킷, 컵에 옮긴다. 오래 팔 수 있는 물건을 알맞은 양만 만들고, 기준에 못 미친 제품도 버리지 않고 다른 쓰임을 찾는다. 패브릭은 OEKO-TEX STANDARD 100 인증 시설에서 만든다.
2017년부터 파리 메종&오브제와 암스테르담 쇼업(ShowUp),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여러 차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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