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집을 삶의 동반자로 보는 생각에서 출발한 니트 블랭킷으로, 테두리에 넓은 빈 공간을 감싸 안는 팔을 그렸다.
크림 바탕에 수레국화색과 이끼색을 더했다.
브랜드 — Cold Picnic
콜드 피크닉(Cold Picnic)은 디자이너 피비 성과 피터 뷔어가 2010년에 시작한 직물 브랜드다. 두 사람이 집에서 하던 미술 프로젝트가 생활 직물 브랜드로 자랐다.
자연과 영화, 미술, 신화, 개인적인 기억을 장난스럽게 다시 짜 손에 만져지는 풍경을 만든다. 색과 추상적인 형태로, 쓰는 사람이 방에 자기만의 분위기와 의미를 더하게 한다.
러그와 퀼트는 인도의 장인과 손으로 심어 만들고, 파일 높이를 손으로 깎아 높낮이를 낸다. 니트 담요는 미국 뉴저지의 가족 업체가 재생 면 혼방사로 조금씩 짠다. 공방에 남은 염색실로 만든 '데드스톡' 러그 컬렉션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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