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입체적인 짜임으로 깊이를 낸 짧은 털의 텍스처 러그다.
브랜드 — daydreamer
데이드리머(daydreamer)는 러그를 중심으로 홈패브릭을 만드는 한국 브랜드다. 15년 넘게 러그를 만들어 왔고, 누적 20만 장 넘게 팔았다고 밝힌다.
공간에 맞는 크기와 계절을 덜 타는 소재를 기준으로 오래 쓸 러그를 제안한다. 촉감과 밀도, 관리의 편의, 마감을 꼼꼼히 살피고, 많이 만들어 빨리 파는 대신 필요한 만큼 만들어 오래 쓰게 하려 한다.
셔닐 단모, 플러시 장모, 폴리에스터·울 터프팅, 나일론, 사이잘 느낌의 폴리프로필렌까지 소재별로 라인을 나누고, 크기를 맞춰 주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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