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옐로우 계열의 타일풍 줄무늬와 유연하게 굽이치는 비정형 외곽을 조합한 폴리에스터 러그다. 흐르는 듯한 형태와 다채로운 무늬를 결합해 재해석한 리퀴파이드 컬렉션에 속한다.
브랜드 — SAY TOUCHE
세이투셰(SAY TOUCHÉ)는 음악가 이찬혁(AKMU)과 사진가 임재린이 함께 만든 한국 리빙 브랜드다. 생활용품의 쓸모와 감상할 가치를 함께 갖춘 물건을 만든다.
전통 기법과 익숙한 고전의 모티프에 유머를 더한다. 대표작 '자개 스툴'은 원목 위에 자개를 손으로 입히는데, 반다나 무늬 모델은 국내 자개 장인이 200개가 넘는 조각을 붙였다. 임재린이 디자인한 '리퀴파이드 페르시안 러그'도 대표작이다.
2021년 분더샵에서 첫 팝업과 전시를 열었고, 2022년에는 자코모와 '슈크르 소파'를 함께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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