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제품 정보와 사진은 각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온 샘플이며, 스타일 분류는 검수 전입니다.

오브제스타일

모란꽃 옻칠 좁은약장 6단 생칠 Peony Ottchil Narrow 6-Tier Apothecary Cabinet

CHEYUL · 한국

레드·버건디 72% · 브라운 19% · 그레이 9%
소재
목재 · 부소재 칠보, 옻칠
크기
Ø 25.5 × H 70.5 cm
종류
캐비닛·사이드보드

판매처

가격은 2026-10-04 기준입니다. 판매처에서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이 오브제

작은 서랍을 세로로 쌓고 아래에 모란을 장식한 좁은 약장이다. 높이 70.5cm다.

붉은 옻칠 바탕에 서랍마다 손잡이를 달아 오래된 약장의 형식을 그대로 이었다. 좁은 벽 앞이나 침대 옆에 작은 수납이 된다.

브랜드 — CHEYUL

채율은 2008년 이정은 대표가 세운 공예 브랜드다. 불교 미술을 전공하며 한국의 전통 색에 관심을 키운 그는, 그 색을 오늘의 생활 안으로 들이는 길을 찾았다. 브랜드 이름 채율(彩律)에는 ‘전통의 색을 다스린다’는 뜻이 담겼다.

채율은 칠보와 자개, 옻칠이라는 세 가지 전통 기법을 한데 엮는다. 금과 은, 칠보 유약, 자개 같은 귀한 재료를 겹겹이 올려 소반과 함, 항아리와 약장을 만든다. 모란과 연꽃, 국화 당초처럼 오래된 문양을 다시 그리지만, 색의 배합은 지금의 감각에 맞춘다.

옻칠의 깊은 바탕 위에서 빛을 받는 자개와 칠보는 한 점의 공예품을 작은 전시처럼 만든다.

CHEYUL의 다른 오브제 보기 →
판매처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