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골무 모양 씸블 스툴과 커피 테이블을 식탁으로 키웠다. 튼튼한 분체 도장 스틸 받침에 원목 상판을 얹었다.
지름은 100·120·150cm가 있다.
브랜드 — Dowel Jones
다월 존스(Dowel Jones)는 디자이너 애덤 린치와 데일 하디먼이 2014년에 세운 호주 가구 브랜드다. 일상의 물건을 간결하게, 그러나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러 제품이 같은 부품을 나눠 쓰도록 설계해 길이와 구성만 바꾼다. 2015년의 '허들' 의자가 이렇게 하나의 의자 가족으로 자랐다. 목재 가공과 분체 도장은 질롱 인근, 철재와 천갈이는 멜버른의 전문 제조사가 나눠 맡는다.
상업 제품 밖에서도 개념을 실험하는 프로젝트를 이어 간다. 2019년의 벤치 '네버 그로 업'은 빅토리아 국립미술관에 소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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