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입으로 불어 만든 유리와 황동 도금 강철로 만든 지름 25cm의 벽 조명이다.
브랜드 — ENOstudio
에노스튜디오(ENOstudio)는 트렌드 전문가 프랑수아 베르나르가 2007년 파리에서 시작한 조명·생활용품 브랜드다. 단순하고 시적인 형태로 시간이 지나도 남는 물건을 만든다는 것이 출발점이다.
브랜드는 일상의 사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손과 몸에 어떻게 맞는지를 다시 살핀다. 간결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더 많은 사람이 누리게 하는 데 초점을 둔다.
스튜디오 노크(Studio NOCC)가 디자인한 벽 조명 '플뤼스'처럼, 알루미늄을 아노다이징하거나 칠해 마감한 작은 조명이 대표적이다. 나무, 세라믹, 가죽, 금속을 오가며 벽등과 펜던트, 촛대와 거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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