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제품 정보와 사진은 각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온 샘플이며, 스타일 분류는 검수 전입니다.

오브제스타일

Feve Desk

ferm LIVING · 덴마크

베이지·샌드 86% · 브라운 14%
소재
애쉬
우드 톤
라이트
크기
W 117 × D 60 × H 73 cm
종류
데스크

판매처

가격은 2026-10-06 기준입니다. 판매처에서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원화는 2026-10-06 기준 환율(유럽중앙은행)로 낸 참고 금액입니다.

이야기

이 오브제

FSC 인증 솔리드 애쉬로 만든, 섬세하고 유기적인 책상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콩’을 뜻하는 ‘페브’에서 왔다.

다리를 길게 늘인 타원형으로 깎아 콩깍지 같은 형태를 강조했다. 밝은 나무의 결이 작은 서재에 부드러운 빛을 들인다.

브랜드 — ferm LIVING

펌 리빙은 그래픽 디자이너 트리네 안데르센이 2005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혼자 꾸린 디자인 사무실에서 시작됐다. 자기 집에 바를 마음에 드는 벽지를 찾지 못해 직접 그린 패턴이 첫 컬렉션이 되었고, 2006년부터 코펜하겐으로 옮겨 가구와 조명, 텍스타일까지 다루는 디자인 하우스로 자랐다.

브랜드 이름은 할머니가 즐겨 쓰던 덴마크 말 ‘ferm på fingrene’에서 왔다. 손재주가 좋다는 뜻이다. 그래픽 디자이너의 손에서 출발한 만큼 펌 리빙의 물건에는 지금도 차분한 색의 조합과 둥근 윤곽,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질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둥근 소파와 부클레, 라탄 선반, 손으로 빚은 도자기처럼 펌 리빙의 많은 제품은 오가닉 모던의 문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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