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제품 정보와 사진은 각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가져온 샘플이며, 스타일 분류는 검수 전입니다.

오브제스타일

Senti Cushion

ferm LIVING · 덴마크

브라운 93% · 화이트 7%
소재
코튼, 벨벳 · 부소재 린넨
크기
W 50 × H 50 cm
종류
쿠션

판매처

가격은 2026-10-07 기준입니다. 판매처에서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원화는 2026-10-07 기준 환율(유럽중앙은행)로 낸 참고 금액입니다.

이야기

브랜드 — ferm LIVING

펌 리빙은 그래픽 디자이너 트리네 안데르센이 2005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혼자 꾸린 디자인 사무실에서 시작됐다. 자기 집에 바를 마음에 드는 벽지를 찾지 못해 직접 그린 패턴이 첫 컬렉션이 되었고, 2006년부터 코펜하겐으로 옮겨 가구와 조명, 텍스타일까지 다루는 디자인 하우스로 자랐다.

브랜드 이름은 할머니가 즐겨 쓰던 덴마크 말 ‘ferm på fingrene’에서 왔다. 손재주가 좋다는 뜻이다. 그래픽 디자이너의 손에서 출발한 만큼 펌 리빙의 물건에는 지금도 차분한 색의 조합과 둥근 윤곽,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질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둥근 소파와 부클레, 라탄 선반, 손으로 빚은 도자기처럼 펌 리빙의 많은 제품은 오가닉 모던의 문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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