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바닷가 웅덩이(조수 웅덩이)에서 이름을 가져온 원목 트레이다. 음식을 내거나 자주 잃어버리는 물건을 모아 두기 좋다.
월넛이나 화이트 오크로 북미에서 손으로 만들고, 크기는 세 가지다.
브랜드 — Hollis+Morris
홀리스+모리스(Hollis+Morris)는 디자이너 미샤 쿠브레트가 2014년 토론토에서 세운 가구·조명 브랜드다.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재료의 성질이 드러나는 간결한 형태를 짓는다.
전통 목공과 현대 조명 기술을 한 물건 안에서 잇는 것이 브랜드의 방식이다. FSC 인증을 받은 지역 목재를 쓰고, 부품을 손으로 만들어 자체 시설에서 조립한다. 솔리드 오크에 입으로 분 유리를 단 '캣킨' 펜던트가 그 예다.
2019년 뉴욕 ICFF에서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설치 작업 '블룸'으로 '윌로'(버드나무)와 '캣킨'(버들개지) 조명을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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