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기포를 가둔 풀레고소 유리 육각 판 52장(소) 또는 88장(대)을 금속 구조에 이어 다이아몬드 형태를 만든 샹들리에다. 미드센추리 유리 샹들리에를 새로 해석했다.
유리 속 기포가 빛을 흐리게 머금어 은은하게 빛난다.
브랜드 — Jonathan Adler
조너선 애들러(Jonathan Adler)는 도예가이자 디자이너인 조너선 애들러가 1993년 뉴욕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그해 백화점 바니스가 그의 도자 컬렉션을 사들였고, 1998년 소호에 첫 매장을 열었다.
고급스럽되 편하게 쓰고, 공들여 설계했되 지나치게 엄숙하지 않은 물건을 지향한다. 유머와 대담한 조형을 숙련된 공예와 재료에 대한 관심과 묶는다. 소호의 도예 스튜디오에서 원형을 조각하고 공방에서 실물 크기 모형을 만든다.
1997년부터 비영리 단체 에이드 투 아티즌스와 함께 페루의 공예 공방과 협업해 왔다. 뉴욕 예술디자인박물관(MAD)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그의 작업을 모은 전시 'The Mad MAD World of Jonathan Adler'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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