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브랜드 — Layered
레이어드(Layered)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말린 글레메가 2015년 스톡홀름에서 세운 러그 브랜드다. 예술과 문화의 표현을 매일 밟고 쓰는 손으로 만든 직물로 옮긴다.
러그가 방의 배경에 머물기보다 시선과 대화를 끌어내기를 바란다. 에벨리나 크룬, 테클라 에벨리나 세베린 같은 작가와 협업한 아티스트 시리즈가 그 생각을 보여 준다. 2025년에는 초기 세 패턴을 새로운 색으로 다시 짠 10주년 컬렉션을 냈다.
울과 천연 섬유를 써서 인도 바도히와 그리스 사마리나의 장인이 조금씩 손으로 짜고, 심고, 매듭짓는다. 모든 러그가 아동 노동 없는 생산을 확인하는 굿위브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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