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오브제
카인다쿨과 협업한 스툴로, 선이 모였다가 바닥으로 뻗는 스테인리스 프레임 위에 넓은 타원형 패브릭 좌판을 얹었다.
스페인 마누엘 레베르트의 발수 기능성 원단을 썼다.
브랜드 — Oblique Table
오블리크테이블(Oblique Table)은 2013년에 시작한 한국의 가구 브랜드다.
가구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자연스럽게 받쳐 주어야 한다고 본다. 복잡한 문제를 간결하게 푸는 디자인에 소재의 품질과 세부 마감, 실용성을 더해 서로 다른 취향을 두루 품으려 한다.
고온에서 구운 6mm 포세린 세라믹 상판을 오크 프레임에 얹은 '레스트 테이블'처럼 세라믹과 원목을 함께 쓰는 테이블이 많고, 디자인 듀오 이나피스퀘어(INAPSQUARE)와 손글씨 그래픽을 입힌 스툴을 함께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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