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브랜드 — Standard.a
스탠다드에이(Standard.a)는 목수이자 가구 디자이너 류윤하와 목수 김승일이 시작한 가구 스튜디오다. 공식 소개는 2011년을 시작으로 적고, 인디하우스라는 이름을 거쳐 스탠다드에이로 새로 출발했다.
오래 생활을 받쳐 주는 가구를 위해 만드는 사람의 수고와 품질, 미감을 함께 지킨다. 가구가 놓일 공간과 쓰는 사람의 삶을 먼저 생각하고,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모두 만족할 기준을 세운다는 것이 이름의 뜻이다.
경기도 파주의 공방에서 재료 수급부터 제작, 마감, 배송까지 직접 한다. 오크·체리·월넛 원목에 스테인리스 스틸, 가죽, 케인을 쓴다. 매스스터디스 같은 건축가와 협업하고, 주한프랑스대사관 김중업관의 난간 복원과 오설록 티뮤지엄의 가구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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