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브랜드 — WEKINO
위키노(WEKINO)는 지은숙과 김수진이 2014년에 시작한 서울의 가구 브랜드다. 가구의 형태와 색, 공간의 여백으로 저마다의 취향이 드러나는 생활 장면을 제안한다.
신중하게 고른 소재와 정밀한 손작업에 대담한 색과 절제된 형태를 더한다. 2023년 디자이너 협업 컬렉션 '위키노 위드'를 시작해 노트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페시, 쿠오 듀오, 이광호와 작업했다. 이광호는 2025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했다.
2024년 스톡홀름 가구 박람회에서 처음 해외에 데뷔했다. 알루미늄을 모래 거푸집으로 주조한 '북 웜'과 '릴 행거' 같은 작은 물건부터 코듀로이로 감싼 '디드 소파'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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